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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대체육류 ‘제로미트’, 롯데자이언츠 선수단 식단으로 채택 2020.08.27

- 롯데자이언츠, 8월부터 롯데푸드 식물성 대체육류 제로미트선수단 식단으로 제공

- 1월부터 채식 시작한 노경은 선수 영향으로 롯데 선수들 사이 채식 확대

- ‘베지 까스’, ‘베지 너겟베지 함박 2을 다양한 조리법으로 제공

- 고단백질 함유로 채식을 진행하는 선수들의 단백질 섭취에 도움

 

최근 채식 열풍이 불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의 식사에 롯데푸드 식물성 대체육류 제로미트가 제공되어 선수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푸드는 8월부터 고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기 특유의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식물성 대체육류 제로미트를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식단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사이의 채식 열풍은 베테랑 투수 노경은(36)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의 베테랑 투수 노경은은 롯데 강영식 코치가 보내준 채식주의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상을 접한 뒤 올해 1월부터 고기를 끊었다. 마트에서 채식 위주의 음식을 구매해 식단을 짜고 콩고기 등으로 영양을 보충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롯데푸드로부터 지원받는 식물성 대체육류인 제로미트를 즐겨 먹고 있다.

 

노경은 선수는 순간적으로 많은 힘을 써야하는 야구의 특성상 단백질 섭취는 필수이다. 채식생활 유지에 가장 어려운 점이 바로 단백질 결핍이다. 따라서 식물성 대체육류인  제로미트는 최적의 보완재라고 할 수 있다. ‘베지 함박 오리지널을 포함하여 베지 너겟’, ‘베지 까스등은 단백질도 풍부할 뿐만 아니라 바삭하고 고소한 식감까지 갖춰 육고기를 향한 그리움도 말끔히 사라진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경은 선수는 지난 610일 한화전 이후 인터뷰에서 "수년 전보다 체력적으로 지금이 더 좋다"면서 "식단을 채식으로 바꾸고 지구력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5개월째 고기를 안 먹고 있는데 몸은 다이어트를 했을 때처럼 좋아지고 몸무게는 그대로다"며 만족감을 표현했었다.

 

이렇게 노경은 선수가 좋은 효과를 보면서 다른 선수들도 채식에 참여했다. 하지만 기존 선수단 식단이 고기 위주라 매번 채식 식단을 유지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선수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롯데 자이언츠는 8월부터 1주일에 1~2회 롯데푸드의 식물성 대체육류 제로미트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선수들에게 제공된 메뉴는 지난 7월 출시된 제로미트 베지 함박 오리지널’, ‘제로미트 베지 함박 매쉬드 포테이토, 7월 리뉴얼 된 ‘제로미트 베지 너겟’과 ‘제로미트 베지 까스’ 총 4종이다. 선수들의 입맛을 고려해 다양한 소스와 조리법으로 변화를 주며 제공하고 있다.

 

‘제로미트 베지 함박 오리지널’은 대두 추출 단백질을 다지고 구워내어 포슬포슬한 고기의 식감을 살린 식물성 함박스테이크다. ‘제로미트 베지 함박 매쉬드 포테이토’는 함박스테이크 안에 옥수수가 콕콕 박힌 고소한 식물성 감자샐러드가 들어있어 한층 부드러운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제로미트 베지 너겟’과 ‘제로미트 베지 까스’는 부드러운 육즙을 느낄 수 있고 크런치 옥수수칩으로 겉을 감싸 바삭하고 고소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제로미트 제품들은 콜레스테롤0%로 가볍게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고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채식을 진행하는 선수들의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로미트 베지 함박 오리지널의 경우 제품 100g 기준 식이섬유 약 5g과 식물성 단백질을 약 13g 상당 섭취할 수 있고, 제로미트 베지 너겟과 베지 까스의 경우 100g당 식물성 단백질 약 14g이 들어있어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약 25%의 단백질을 충족할 수 있다.

 

제로미트를 먹어본 선수들은 식물성 대체육류로 만든 베지 함박이라고 해서 맛있을까 생각했는데 이렇게 햄버거로 만들어 먹으니 정말 맛있다’, ‘소스에 버무린 베지 너겟은 일반 너겟과 구분이 어려울 정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선수단의 식단을 관리하는 우미연 영양사는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난해 마무리캠프부터 육류를 줄인 건강식으로의 변화를 모색했다. 보다 다양한 종류의 건강식을 제공하고자 롯데푸드의 ‘제로미트’제품을 선택해 식단에 활용 중이다”면서 “특히 식물성 성분이 다량 함유된 만큼, 육류에 비해 소화 시 부담이 덜하다. 경기전 영양 보충이 필수인 선수들의 경기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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